태터데스크 관리자

도움말
닫기
적용하기   첫페이지 만들기

태터데스크 메시지

저장하였습니다.

신림동 막걸리집 비교

일기 2007/07/03 10:15
사용자 삽입 이미지
종로빈대떡 : 종로원조집처럼 아주 오래는 아니지만 꽤 오래된 집이다. 비때문에 다시 막걸리를 먹게 되었지만
예전처럼 구수한 빈대떡맛은 느낄 수 없었다. 최상의 빈대떡이라함은 바삭한 첫맛과 고소하고 푸짐한 뒷맛이 따라
주어야 하겠지만 바삭함과 고소함이 기대치에 미치진 못하였다.

동동주와 시중에서 파는 서울막걸리 두종류의 막걸리를 판매하며 일반막걸리보다 알콜도수가 높은듯하다.
몇잔 먹으니 뿅가더라..



뿅뿅파전 : 이름이 뿅뿅 파전은 아니다. 이름이 기억이 안날뿐이다 ㅋ 솥뚜껑위에 나오는 음식이 재미있다. 음식이
식기라도 한다면 다시 데워달라기에도 편하다. 주전자에 담긴 막걸리를 양푼그릇에 먹는 재미가 쏠쏠하다..
음식맛에 비해 가격이 싼편이며 종로빈대떡을 의식한건지 메뉴는 종로빈대떡과 대동소이하다.
뭐 어차치 전이 다 그종류겠지만 동태전을 비롯한 일부 메뉴는 차별화되있다.

종로빈대떡에 비해 위치적으로는 불리하지만 맛과 가격에서 앞서있다고 하겠다.


P.S : 1. 막걸리는 배부르다.
        2. 배불러도 계속 먹어야된다.
        3. 아흐ㅡ으아하으흐아 술안깬다
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
Creative Commons License
Google
tags :
Trackback 0 : Comments 4
  1. 2007/07/03 10:27 Modify/Delete Reply

    비밀댓글 입니다

  2. 2007/07/05 20:00 Modify/Delete Reply

    비밀댓글 입니다.

  3. 나그네 2007/07/19 14:27 Modify/Delete Reply

    막걸리도 전주에서 한번 드셔보시지 그러셨나요? 하하. 제가 서울에서 술이 먹고싶을 때 막걸리집 한번 가봤더니 아니 왠걸 안주를 따로 따로 시켜야하는 그 엄청난 수고에 값도 전하나에 7~8천원하는거보면 정말 입이 열리죠. 전주같은 경우엔 기본 막걸리시키면 안주는 따라나오거든요.

    • BlogIcon yahon 2007/07/19 20:54 Modify/Delete

      이번휴가때 다시한번 전주에 들를 예정입니다. 그때 꼭 코가 삐뚫어지도록 마시고 가야겠네요ㅋㅋ

Write a comment